작금에 이런저런 아이폰 관련 뉴스 기사를 보고 있는데 결론은 참 한심한 기업들 많다는 것이다. 특정 이통사 그리고 재계가 아이폰 밀어준다고 삐지고 여기저기서 자사 제품 관련해서 볼멘 소리 좀 나오니 고작 한다는 짓이 저질스러은 광고에 돈줄 앞세워서 언론사 압박해 쓰레기 같은 기사나 양산하고 자빠졌다. 저런 소갈머리에다가 급 떨어지는 마인드로 세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는 사실이 한심해질 정도다. 더 웃긴건 정작 해외시장 나가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기는 주제에 지 안방에서 큰소리 떵떵지르는 꼬라지지. 니덜이 나같은 우민의 말에 눈 하나 깜짝 안하겠지만 돈을 벌더라도 제발 쪽 팔리지 않게 벌어라. 마지막으로 니네가 만든 폰 던져버리고 새로 개비한 아이폰을 보여주마.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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